New 박원순입니다. 설 인사 문자 좋네요^^
결혼은 훌륭한 문자제도지만 난 아직 제도를 받아들일 준비가 경산출장안마되지 않았다. 천 칸의 대궐이라도 하룻밤을 자는 박원순입니다.데는 한 칸 방이요, 만 석의 땅을 가졌어도 하루 먹는 데는 쌀 한 되 뿐이다. 사람…
육복자1